7월1일 황리단길에서 경주시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민원상담센터(센터장 전찬익)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민원상담가들과 장애인당사자가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되었다. 카툰전시와 낱말퀴즈를 진행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용어와 의미를 생각하며, 경주뿐만 아니라 전 지역에서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장애인편의시설이 비장애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이렇게나마 장애인편의시설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마련해달라, 뜻 깊은 시간 이였다는 의견을 많이 남겼다.